'드로잉'에 해당되는 글 49건
- 2008/09/29 평범한 직장생활
- 2008/09/29 술마시는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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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0 오래전의 그림
- 2008/08/19 한국현대회화 2008_ 동양화새천년전_전시 엽서 (7)
- 2008/07/30 굴렁쇠 굴리세
- 2008/07/23 노래해줘~ (1)
- 2008/07/16 아크릴 연습
- 2008/07/04 작업중에. (6)
- 2008/06/02 툭툭툭.. 울려봐봐 핸드폰아. (8)
- 2008/05/28 가볍게 좀 밝은그림으로~ (7)
- 2008/05/28 사랑의 피해자 (3)
- 2008/05/28 괜찮아 울지마 (4)
- 2008/05/26 와인 한잔 더 (5)
- 2008/05/22 자폭 (1)
- 2008/05/20 고약한 심보 (6)
- 2008/05/19 뭐라도 끄적거려 그려야 한다.
- 2008/05/19 볼펜과 수채화 드로잉 (6)
- 2008/05/09 엄마 (2)
- 2008/05/06 석가탄신일 맞이 드로잉 (4)
- 2008/05/04 결핍 (2)
- 2008/05/04 우리의 사랑 (4)
- 2008/05/02 We have no choice
- 2008/04/29 새로 산 하네뮬레 드로잉 북
- 2008/04/28 아크릴 드로잉
- 2008/04/28 동물드로잉 (5)
- 2008/04/26 4,26드로잉 (4)
- 2008/04/26 드로잉은 계속한다(4.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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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개별컷
비익조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마른 입술로 웃는다_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나르시즘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눈가리고 아웅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넌 그게 문제야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은둔형 외톨이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거친입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잠수 탄다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멀리봐라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술병 개별컷
오늘은 내가 태어난 날.
태어나길 잘했어.
그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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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길 잘했어.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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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방 정리를 했다.
예전에 그렸던 드로잉 북을 정리하고 안보는 책도 정리하고
그 중에서 화선지에 그렸던 이 작업이 맘에 들어서 올려본다.
불교미술의 도상은 아주 흥미롭다.
그리고 먹 드로잉 에 대한 열정이 스물스물 솟구친다.
작업실에서 몇장 그려봤으나. 옛 실력이 안나온다.
그리고 이 그림은 2000년 에 그렸던 그림.
최고의 스승중 한분 이라고 꼽을수 있는 이인 교수님이다.
수업 시간에 이걸 그리다가 들켰는데
" 내가 이렇게 생겼니" 하고 특유의 미소를 지으셨다. 씩~~ 하고.
나의 로망이셨다. 지금도 그분은 내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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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엽서 두장!
고맙게도 '안' 이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줬다.
다른 작업이미지도 있지만
엽서는 관람객들에게 선물하는 의미니까
약간 귀여운(?) 드로잉을 선택했다.
전시기간 중에 오시면 공짜입니다.
원하시면 싸인도 해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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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50호 작업한것. 전시 할것 같지는 않아서
부분을 올린다
맘에 들게 잘 그려졌는데 아깝네.
더운건 참겠는데
얼굴에 기름이 껴서 못살겠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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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안 걸린 페인터.ㅎㅎ.
이런식으로 먹선으로 그리고 있다.
이게 뭐냐!
첨엔 이상하겠지만 나중엔 좀 멋있어 지겠지..
이런식으로 먹선으로 그리고 있다.
이게 뭐냐!
첨엔 이상하겠지만 나중엔 좀 멋있어 지겠지..
노력은 안하면서 기대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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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로 그려봤다. 망친거라 전시는 못하겠지만.^^;;
유화는 붓을 계속 씻어야 하는데 새 작업실은 하수구가 없어서 붓 씻을려면 너무 힘들다.
대신 아크릴은 물감이 빨리 말라버리는거 빼고는 뭐.. 괜찮다.
엡소번트 그라운드 라는 보조제도 발견해서 종이위에 그리는 것 같은 효과도 난다.
아직 내 스타일이다 싶은게 안 잡혀 있어서
전시가 사십여일 남은 이 시점에서도 여러기법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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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기록 이라는 카테고리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개인홈피랑 작업홈피랑 분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내 일상을 주절주절 쓰는것보다 그림으로 말 해야 할 것 같아서다.
드로잉을 올리면서 짧은 글을 쓰니까 그걸로 족할것 같다.
즉... 글만 올리는 포스팅은 안하기로 했다.
이 그림들은 작업하다가 연결성이 부족해서 중단했던 이미지들이다.
하지만 맘에 든다.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그들
아~ 일하기 열라 싫어!
나르시즘
장지에 먹, 펜, 색연필 사용
장지에 색연필 곱게 잘 올라간다. 요즘 색연필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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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툭.. 울려봐봐 핸드폰아.
일요일 오후 4시.
아주 고요하고 적막한 나의 핸폰아
너도 아무도 찾지 않는구나.
내가 미안해 지는구나.
.아주 고요하고 적막한 나의 핸폰아
너도 아무도 찾지 않는구나.
내가 미안해 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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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보드 아크릴
누군가한테 내 홈피를 소개 시켜줬는데
말끝에 '좀 분위기가 어두워요..'라고 말해버렸다.
난 어두운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이런 그림도 그려봤다.
좀 밝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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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유화
누가 누굴 먼저 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도중에 끝나버린 모든 실패한 사랑은
너도 나도 피해자니까.
도중에 끝나버린 모든 실패한 사랑은
너도 나도 피해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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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지 유화
위로받고 싶어서 그렸다.
스스로 치유하는 수 밖에 없다.
스스로 치유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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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친구가 하나,둘 없어지고 있다.
나혼자 술따르고 나한테 묻는다.
'한잔 더 할까?'
나혼자 술따르고 나한테 묻는다.
'한잔 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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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신,
쪼그라들던지, 터져버리던지...
우리는 모두 풍선이다.
가벼운 껍데기일 뿐이지만
이런 존재가 너무 무거워질때가 있다.
"펑!" 하고
스스로 터트려 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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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프로를 보면
스타킹이나 랩으로 얼굴을 망가트리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 얼굴이 저렇게 추해질 수도 있구나 하고..웃기기 보다는 좀 안쓰럽다.
그런데 실제로
알면 알 수록 저렇게 스스로 추해지는 사람도 있더라.
(오늘 간당간당 업뎃 했네! 게다가 한장..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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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잘 안그려진다고 기분 나빠하다가,
생각해 보니까
난 그런 자격이 없다!
아직 해보지도 않고, 나약하다.
레이소다에서 퍼온 이미지를 보고 그렸다.
안보고 상상해서 그려도 부족한데..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또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한다.
"드로잉은 계속되야" 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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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포스팅 하기로 했었는데
게을렀다.
공개적으로 반성하며, 열씨미 하기로 다짐한다.
오드아이 고양이들. 그런데 오드아이는 유전적으로 귀가 잘 안들린다고 한다.
장충체육관 돔의 꼭대기에는 저렇게 큰 환풍팬(?)이 돌아가는데
왕관 같기도 하고 툭 튀어나온 모양새가 우습다.
왕관 같기도 하고 툭 튀어나온 모양새가 우습다.
장충공원안에 있는 야외 호프집. 낮술 한잔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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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인물이 좋으시다. 나랑은 하나도 안 닮았다.
어딜가도 모녀지간으로 보는 사람이 한명도 없을 정도다.
어버이 날이라 마트에서 모자를 사드렸다.
너 센스는 알아준다고 하시면서 너무 기뻐하신다.
그냥 죄송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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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맘때가 되면 그려야 할 것 같다.
크리스마스에 산타를 그리듯이 말이다.
크리스마스에 산타를 그리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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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꿈을 꿨다.
깊고 푸른 바다가 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수평선은 끝이 안보일정도였다.
난 두눈을 크게 뜨고 아름다움을 즐기고 싶었지만,
한쪽눈이 떠지지 않는다.
아무리 뜨려해도 떠지지 않는다.
애초부터 나는 한쪽눈이 없던 상태였다.
외롭지 않지만 외롭고
슬프지 않지만 슬프고
좋은것 같지만 좋지 않다.
나는 결핍된 상태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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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넥스와 두루말이의 사랑
모든 사랑이 이렇진 않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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