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작업들이다. 처음에 그렸던 에스키스들과 완성작을 비교해봤다.
뭐 대충 저런식으로 찍찍 그렸다가 캔버스에 옮기는데,
솔직히 낙서같은 에스키스가 더 좋다. ^^
난 주로 어떤 단어나, 상황들에서 형상을 떠올리는 편이다.
그래서 가장 먼저 제목이 정해진다.
대부분 경험에서 비롯되는 그림들이 많다.(물론 책,영화를 통한 간접경험도 있고)
뭐 대충 저런식으로 찍찍 그렸다가 캔버스에 옮기는데,
솔직히 낙서같은 에스키스가 더 좋다. ^^
난 주로 어떤 단어나, 상황들에서 형상을 떠올리는 편이다.
그래서 가장 먼저 제목이 정해진다.
대부분 경험에서 비롯되는 그림들이 많다.(물론 책,영화를 통한 간접경험도 있고)
이 그림들은 욕심도 부담도 없는 가장 솔직한 그림들이다.
그래서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그래서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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