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인물이 좋으시다. 나랑은 하나도 안 닮았다.
어딜가도 모녀지간으로 보는 사람이 한명도 없을 정도다.
어버이 날이라 마트에서 모자를 사드렸다.
너 센스는 알아준다고 하시면서 너무 기뻐하신다.
그냥 죄송스러웠다.
'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약한 심보 (6) | 2008/05/20 |
|---|---|
| 뭐라도 끄적거려 그려야 한다. (0) | 2008/05/19 |
| 볼펜과 수채화 드로잉 (6) | 2008/05/19 |
| 엄마 (2) | 2008/05/09 |
| 석가탄신일 맞이 드로잉 (4) | 2008/05/06 |
| 결핍 (2) | 2008/05/04 |
| 우리의 사랑 (4) | 2008/05/04 |
| We have no choice (0) | 2008/05/02 |
TAG 드로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