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프로를 보면
스타킹이나 랩으로 얼굴을 망가트리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 얼굴이 저렇게 추해질 수도 있구나 하고..웃기기 보다는 좀 안쓰럽다.
그런데 실제로
알면 알 수록 저렇게 스스로 추해지는 사람도 있더라.
(오늘 간당간당 업뎃 했네! 게다가 한장.. 부끄럽다.)
'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괜찮아 울지마 (4) | 2008/05/28 |
|---|---|
| 와인 한잔 더 (5) | 2008/05/26 |
| 자폭 (1) | 2008/05/22 |
| 고약한 심보 (6) | 2008/05/20 |
| 뭐라도 끄적거려 그려야 한다. (0) | 2008/05/19 |
| 볼펜과 수채화 드로잉 (6) | 2008/05/19 |
| 엄마 (2) | 2008/05/09 |
| 석가탄신일 맞이 드로잉 (4) | 2008/05/06 |
TAG 드로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