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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9 평범한 직장생활
  2. 2008/09/29 술마시는 이유 (2)
  3. 2008/09/29 인간사 테트리스
  4. 2008/09/20 birth and present
  5. 2008/09/20 오래전의 그림
  6. 2008/09/15 첫 전시 후.
  7. 2008/09/07 한국현대회화 2008_박진희 (7)
  8. 2008/08/19 한국현대회화 2008_ 동양화새천년전_전시 엽서 (7)
  9. 2008/07/30 굴렁쇠 굴리세
  10. 2008/07/23 노래해줘~ (1)
  11. 2008/07/16 아크릴 연습
  12. 2008/07/04 작업중에. (6)
  13. 2008/06/06 기다림 (5)
  14. 2008/06/02 툭툭툭.. 울려봐봐 핸드폰아. (8)
  15. 2008/05/28 가볍게 좀 밝은그림으로~ (7)
  16. 2008/05/28 사랑의 피해자 (3)
  17. 2008/05/28 괜찮아 울지마 (4)
  18. 2008/05/26 와인 한잔 더 (5)
  19. 2008/05/22 자폭 (1)
  20. 2008/05/20 고약한 심보 (6)
  21. 2008/05/19 뭐라도 끄적거려 그려야 한다.
  22. 2008/05/19 볼펜과 수채화 드로잉 (6)
  23. 2008/05/09 엄마 (2)
  24. 2008/05/06 석가탄신일 맞이 드로잉 (4)
  25. 2008/05/04 결핍 (2)
  26. 2008/05/04 우리의 사랑 (4)
  27. 2008/05/03 그래도 그림그리는 이유를 말하라 강하진 (2)
  28. 2008/05/02 We have no choice
  29. 2008/04/29 새로 산 하네뮬레 드로잉 북
  30. 2008/04/28 아크릴 드로잉

평범한 직장생활

works 2008/09/29 16:44 posted by ji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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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는 이유

works 2008/09/29 12:07 posted by jindam



술잔개별컷


비익조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마른 입술로 웃는다_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나르시즘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눈가리고 아웅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넌 그게 문제야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은둔형 외톨이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거친입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잠수 탄다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멀리봐라_20x25cm_장지에 수묵드로잉_2008




술병 개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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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 테트리스

works 2008/09/29 11:26 posted by jindam









116x80cm_캔버스아크릴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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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 and present

drawing 2008/09/20 23:48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내가 태어난 날.
태어나길 잘했어.







그리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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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의 그림

drawing 2008/09/20 00:41 posted by jindam


몇년만에 방 정리를 했다.
예전에 그렸던 드로잉 북을 정리하고 안보는 책도 정리하고
그 중에서 화선지에 그렸던 이 작업이 맘에 들어서 올려본다.

불교미술의 도상은 아주 흥미롭다.
그리고 먹 드로잉 에 대한 열정이 스물스물 솟구친다.
작업실에서 몇장 그려봤으나. 옛 실력이 안나온다.







 보살 먹드로잉(2002년)









그리고 이 그림은 2000년 에 그렸던 그림.
최고의 스승중 한분 이라고 꼽을수 있는 이인 교수님이다.
수업 시간에 이걸 그리다가 들켰는데
" 내가 이렇게 생겼니" 하고 특유의 미소를 지으셨다. 씩~~ 하고.
나의 로망이셨다. 지금도 그분은 내 마음속에....

이인 교수님(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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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시 후.

exhibition 2008/09/15 01:51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명록의 이 글을 읽고 눈물이 났었다.
더 열심히 하자..







수요일날 허겁지겁 마치 쫓겨나듯(?)그림들을 싸들고
다시 작업실로 돌아왔다.
먼지를 쓸어내고 콩나물이 되기 일보직전인 화분에 빛을 쐬어주고
그림들을 스캔받았다
반쯤 읽었던 생각의 탄생을 마저 읽기시작했고
이제는 정말 여행 준비를 해야 한다.
한때 살짝 불탔던 핸펀은 이제 고요하다.
다시 '그림과 나' 단 둘이 남았다.


나는 본디 인기가 없는 몸인데
전시 기간중엔 넘치는 관심과 인기에(흠흠흠...) 행복했다.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아서 많은 용기도 가질 수 있었다.
물론 약간의 비난과 무관심도 있었고
막상 그림의 비평이나 작업의 조언은 아예 없어서 목마르다.


솔직히... 나는 부끄럽다.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대한 미룰수 있는 한계까지 미뤄뒀다가... 후달리는 스릴을 맛보며 그렸다.
그림을 많이 그려뒀다 골라서 낸것도 아니라 ...참기름 짜듯이 쥐어짜서 다 쓸어모아서 전시를 했다.
지금와서 다시 보니 이상하게 그린것도 많다. 아~ 쪽팔려.


다음 전시 스케쥴은 잡히지 않았으나..
이번 보다는 더 좋은 그림을 그리자고 다짐한다.
무엇보다 더 많이 그려야 하겠구나.



우리 둘이 잘 해보자.
다시 만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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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회화 2008_박진희

exhibition 2008/09/07 23:50 posted by jindam



전시장 풍경
설정은 아니지만 내 자리에 사람들이 꽤 많이 머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범한 직장생활 
직장인들한테 인기가 좋다.
"완전 공감~" 이러면서 좋아해준다
개별컷은 나중에 업뎃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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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시리즈
꽤 많은 사람들이 테트리스인지 모른다.
그냥 한글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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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마니아  설치컷
자세한 사진은 나중에 ..
관람객들이 참이슬 회사에 전화하라고 했다.
다음은 카스 마니아를 그려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첩 그림일기
대단한 인기몰이를 한 작품이다.
5월29일부터 하루에 한장씩 일기를 그렸다.
많은 이들이 공감과 감동을 받았다고 격려의 메세지를 방명록에 써 주셨다.
이 작품 역시 자세한 컷은 나중에.. 한장한장 스캔 뜨려니 일이긴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명함 한장한장 그렸다.
어차피 전시 지킴이 알바 중이라 할일도 없어서..
굉장히 잘 나갔다. 명함도 엽서도 전시가 이틀 남은 시점에서 동이 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전시라 아직도 조금 어리벙벙하고 아무생각도 없다.
다만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좀 늦은 나이에 다시 그림을 그리겠다고 했을때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줬다.
병일,미진선배..김지와 림 샴비네 식구들 유능한 박미영 큐레이터
내그림을 믿어주시는 김대열 교수님
고맙다는 말 외에 또 다른 말이 없다는게 안타까울 정도로 고맙다.

그리고
전시장에서 만난 남군석 윤기언 작가님..
내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말을 거는 관람객들...
가수들 앨범을 보면 Thanks to가 있듯이 나도 적어봤다.


전시가 끝나고 철수를 하고 다시 빈 작업실로 들어가면
또 다른 생각이 들겠지..

사람들 반응을 보고,
내 생각의 크기가 커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것...
전시는 상당히 재미 있구나~ 담에 또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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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엽서 두장!
고맙게도 '안'  이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줬다.

다른 작업이미지도 있지만
엽서는 관람객들에게 선물하는 의미니까
약간 귀여운(?) 드로잉을 선택했다.

전시기간 중에 오시면 공짜입니다.
원하시면 싸인도 해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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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 굴리세

drawing 2008/07/30 22:10 posted by jindam

장지50호 작업한것. 전시 할것 같지는 않아서
부분을 올린다
맘에 들게 잘 그려졌는데 아깝네.

더운건 참겠는데
얼굴에 기름이 껴서 못살겠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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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해줘~

drawing 2008/07/23 02:24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분 안 걸린 페인터.ㅎㅎ.
이런식으로 먹선으로 그리고 있다.

이게 뭐냐!
첨엔 이상하겠지만 나중엔 좀 멋있어 지겠지..
노력은 안하면서 기대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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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드로잉

아크릴 연습

drawing 2008/07/16 21:22 posted by jindam






눈 가리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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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로 그려봤다. 망친거라 전시는 못하겠지만.^^;;
유화는 붓을 계속 씻어야 하는데  새 작업실은 하수구가 없어서 붓 씻을려면 너무 힘들다.

대신 아크릴은 물감이 빨리 말라버리는거 빼고는 뭐.. 괜찮다.
엡소번트 그라운드 라는 보조제도 발견해서 종이위에 그리는 것 같은 효과도 난다.

아직 내 스타일이다 싶은게 안 잡혀 있어서
전시가 사십여일 남은 이 시점에서도 여러기법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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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에.

drawing 2008/07/04 01:38 posted by jindam

하루의 기록 이라는 카테고리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개인홈피랑 작업홈피랑 분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내 일상을 주절주절 쓰는것보다 그림으로 말 해야 할 것 같아서다.
드로잉을 올리면서 짧은 글을 쓰니까 그걸로 족할것 같다.
즉... 글만 올리는 포스팅은 안하기로 했다.


이 그림들은 작업하다가 연결성이 부족해서 중단했던 이미지들이다.
하지만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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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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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하기 열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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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

 장지에 먹, 펜, 색연필 사용
장지에 색연필 곱게 잘 올라간다. 요즘 색연필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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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drawing 2008/06/06 00:08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캔버스 유화

그림 의 일부분만 올렸다.(뒷 부분은 맘에 안든다...)-_-ㅋㅋ

나는 버스두번 지하철 한번을 타고 작업실 까지 가는데,
운이 없는 날은 버스둘다 배차간격이 15분이 넘는다.
1시간 거리를 1시간 30분 걸린 적이 있었다.
돈이 없는 사람은 기다려야 할 일이 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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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툭.. 울려봐봐 핸드폰아.

drawing 2008/06/02 00:55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툭툭툭.. 울려봐봐 핸드폰아.

일요일 오후 4시.
아주 고요하고 적막한 나의 핸폰아
너도 아무도 찾지 않는구나.
내가 미안해 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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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좀 밝은그림으로~

drawing 2008/05/28 21:39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러스트 보드 아크릴





누군가한테 내 홈피를 소개 시켜줬는데
말끝에 '좀 분위기가 어두워요..'라고 말해버렸다.
난 어두운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이런 그림도 그려봤다.
좀 밝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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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피해자

drawing 2008/05/28 21:34 posted by ji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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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유화



누가 누굴 먼저 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도중에 끝나버린 모든 실패한 사랑은
 너도 나도 피해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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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울지마

drawing 2008/05/28 21:26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판화지 유화


위로받고 싶어서 그렸다.
스스로 치유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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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잔 더

drawing 2008/05/26 22:56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술친구가 하나,둘 없어지고 있다.
나혼자 술따르고 나한테 묻는다.
'한잔 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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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

drawing 2008/05/22 22:23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당신,
쪼그라들던지, 터져버리던지...
우리는 모두 풍선이다.

가벼운 껍데기일 뿐이지만
이런 존재가 너무 무거워질때가 있다.
"펑!" 하고
스스로 터트려 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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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심보

drawing 2008/05/20 23:40 posted by jind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미디프로를 보면
스타킹이나 랩으로 얼굴을 망가트리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 얼굴이 저렇게 추해질 수도 있구나 하고..웃기기 보다는 좀 안쓰럽다.

그런데 실제로
알면 알 수록 저렇게 스스로 추해지는 사람도 있더라.

(오늘 간당간당 업뎃 했네! 게다가 한장..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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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드로잉

뭐라도 끄적거려 그려야 한다.

drawing 2008/05/19 21:40 posted by jindam



그림이 잘 안그려진다고 기분 나빠하다가,
생각해 보니까
난 그런 자격이 없다!
아직 해보지도 않고, 나약하다.


레이소다에서 퍼온 이미지를 보고 그렸다.
안보고 상상해서 그려도 부족한데..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또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한다.
"드로잉은 계속되야" 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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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드로잉

볼펜과 수채화 드로잉

drawing 2008/05/19 00:43 posted by jindam

매일 매일 포스팅 하기로 했었는데
게을렀다.
공개적으로 반성하며, 열씨미 하기로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