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단순히 호불호의 개념을 떠나서, 이런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건 지금 내 상황에 그렇다는 이야기. 뉴스에서 보니까 될성부른 떡잎이라고 하던데?)
그런데. "이런식"이란걸 딱 꼬집어 말하라면......... 뭔지는 몰라.
이 작가에게 분명 애정은 간다.
나도 역시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내길 원했으니까.
하지만 뭔가 아주 중요한게 없다!
부족한게 아니라 처음부터 뭔가 빠져있다!
비슷한 그림끼리 묶어본다.
보다보면 그게 뭔지 알게되겠지.
아래로 내려갈수록 그림안에 내가 찾고자 하는 뭔가 중요한게 들어있다.
자.
이제.
정말.
그만.
놀고,
닥치고 작업모드.
공개적으로 선언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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