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50호 작업한것. 전시 할것 같지는 않아서
부분을 올린다
맘에 들게 잘 그려졌는데 아깝네.
더운건 참겠는데
얼굴에 기름이 껴서 못살겠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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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로 그려봤다. 망친거라 전시는 못하겠지만.^^;;
유화는 붓을 계속 씻어야 하는데 새 작업실은 하수구가 없어서 붓 씻을려면 너무 힘들다.
대신 아크릴은 물감이 빨리 말라버리는거 빼고는 뭐.. 괜찮다.
엡소번트 그라운드 라는 보조제도 발견해서 종이위에 그리는 것 같은 효과도 난다.
아직 내 스타일이다 싶은게 안 잡혀 있어서
전시가 사십여일 남은 이 시점에서도 여러기법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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