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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30 굴렁쇠 굴리세
  2. 2008/07/23 노래해줘~ (1)
  3. 2008/07/16 아크릴 연습
  4. 2008/07/04 작업중에. (6)

굴렁쇠 굴리세

drawing 2008/07/30 22:10 posted by jindam

장지50호 작업한것. 전시 할것 같지는 않아서
부분을 올린다
맘에 들게 잘 그려졌는데 아깝네.

더운건 참겠는데
얼굴에 기름이 껴서 못살겠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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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해줘~

drawing 2008/07/23 02:24 posted by ji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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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안 걸린 페인터.ㅎㅎ.
이런식으로 먹선으로 그리고 있다.

이게 뭐냐!
첨엔 이상하겠지만 나중엔 좀 멋있어 지겠지..
노력은 안하면서 기대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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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드로잉

아크릴 연습

drawing 2008/07/16 21:22 posted by jindam






눈 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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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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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로 그려봤다. 망친거라 전시는 못하겠지만.^^;;
유화는 붓을 계속 씻어야 하는데  새 작업실은 하수구가 없어서 붓 씻을려면 너무 힘들다.

대신 아크릴은 물감이 빨리 말라버리는거 빼고는 뭐.. 괜찮다.
엡소번트 그라운드 라는 보조제도 발견해서 종이위에 그리는 것 같은 효과도 난다.

아직 내 스타일이다 싶은게 안 잡혀 있어서
전시가 사십여일 남은 이 시점에서도 여러기법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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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에.

drawing 2008/07/04 01:38 posted by jindam

하루의 기록 이라는 카테고리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개인홈피랑 작업홈피랑 분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내 일상을 주절주절 쓰는것보다 그림으로 말 해야 할 것 같아서다.
드로잉을 올리면서 짧은 글을 쓰니까 그걸로 족할것 같다.
즉... 글만 올리는 포스팅은 안하기로 했다.


이 그림들은 작업하다가 연결성이 부족해서 중단했던 이미지들이다.
하지만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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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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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하기 열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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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

 장지에 먹, 펜, 색연필 사용
장지에 색연필 곱게 잘 올라간다. 요즘 색연필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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